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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생긴 대로 병이 온다 : 형상의학 최고 권위자가 알려주는 당신이 아픈 이유와 낫는 방법!
저자 조성태,박재준,조윤희
출판사 라의눈 주식회사
출판일 2020-08-14
정가 19,500원
ISBN 979118872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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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CHAPTER 01 생긴 대로 살아야 건강하다
01│의사 선생님이 관상도 보세요?
02│존재 그 자체가 병이다
03│똑같이 생긴 쌍둥이는 병도 똑같나요?
04│남자는 코, 여자는 입이 잘생겨야 한다
05│보약도 생긴 대로 먹어라
06│그 형形에 그 병病이 온다

CHAPTER 02 생긴 모습이 곧 체질이다
01│나는 어떤 동물을 닮았을까? : 어조주갑 분류법
02│얼굴이 둥근가, 네모인가, 세모인가? : 정기신혈 분류법
03│눈과 코의 오르내림이 중요하다 : 육경형 분류법
04│마른 담체 vs. 퉁퉁한 방광체
05│그 밖의 체질 분류
한체寒體와 열체熱體
풍인風人
동남인東南人과 서북인西北人
춘하지상春夏之象과 추동지상秋冬之象
습체濕體와 조체燥體

CHAPTER 03 눈이 커도 병! 뼈가 굵어도 병!
01│눈은 많은 것을 말해준다
눈이 큰 사람
눈꼬리가 올라간 사람
눈꼬리가 처진 사람
눈이 쑥 들어간 사람
눈가에 주름이 많은 사람
눈이 유난히 반짝이는 사람, 눈에 혈사가 있는 사람
눈썹이 진한 사람
02│부처님 귀는 건강한 귀일까?
귀가 크고 힘이 없는 사람
귀가 올라붙은 사람, 귀가 내려붙은 사람
귀의 색깔이 나쁜 사람
왼쪽 귀가 아픈 사람, 오른쪽 귀가 아픈 사람
좌우 귀의 모양이나 크기가 다르다면
03│한의학적으로 잘생긴 코는 따로 있다
코가 큰 사람
코가 낮으면서 짧은 사람
코가 휜 사람
콧등이 볼록하게 나온 사람
코가 붉은 사람
콧구멍이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사람
콧등에 기미가 낀 사람
코 건강을 지켜주는 생활습관
04│입과 혀를 보면 병이 보인다
입술이 크면서 힘이 없는 사람
입술이 삐뚤어진 사람
입술이 두툼한 사람
입술이 얇은 사람
입술이 트거나 마르는 사람
입술 색에 따른 건강진단
혀에서 느끼는 입맛이 달고 쓴 이유
입과 혀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
05│피부색은 건강의 바로미터
피부색이 희끗희끗하면서 나쁜 사람
피부색이 붉은 사람
피부색이 흰
현재의 병, 미래의 병을 척 보면 알 수 있다?!

눈, 코, 귀, 입부터 체형, 피부색까지
궁금할 때마다 찾아보는 형상의학 건강백과!

★ 거울 속 내 모습에 치료의 단서가 숨겨져 있다! ★
우리는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다. 눈이 큰 사람도 있고, 피부색이 검은 사람도 있고, 귀가 짝짝이인 사람도 있다. 사소하게는 털이 많은 사람도 있고, 손톱이 우그러진 사람도 있고, 콧등에 주근깨가 있는 사람도 있다. 지금 나열한 모습들이 모두 진단의 단서가 된다면 믿어지는가? 형상의학은 우리의 생긴 모습을 통해 질병의 정확한 원인과 치료의 단서를 찾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준다.

★ 수십 가지 불편한 증상이 한 번에 개선되는 이유! ★
내원한 환자들은 다양한 증상을 호소한다. 수십 가지의 증상을 30분 이상 나열하는 환자들도 있다. 이를 하나하나 분리해서 치료할 수도 없거니와 그럴 필요도 없다. 질병이란 인체가 정상 상태에서 벗어났음을 의미하고, 그 원인을 제공한 것을 흠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눈이 큰 사람은 눈이 큰 것이 흠이 되고, 뼈가 굵은 사람은 뼈가 굵은 것이 흠이 된다. 이 흠을 보완해주면 인체가 균형을 되찾고 수십 가지든 수백 가지든 불편한 증상들이 한 번에 좋아지는 것이다.

★ 똑같은 요통 환자라도 눈이 큰 사람과 뼈가 굵은 사람은
병의 원인이 다르고 치료 방법도 다르다! ★
위염 환자에겐 위염 환자의 치료 매뉴얼이 있고, 요통 환자에겐 요통 환자의 치료 매뉴얼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형상의학의 관점에서는 매뉴얼이란 것이 존재할 수 없다. 백 사람이 있으면 백 사람이 다 다르게 생겼듯이 질병의 원인도 제각각이고 치료 방법도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손가락이 이상한 것을 보고 30년 된 만성기침을 고치고, 피부색을 보고 불임을 고쳐 자연 임신으로 똘똘한 자녀 셋을 갖게 하는 것! 그것이 형상의학의 신비한 일면이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질병이나 증상에만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원인을 간과한 증상 치료는 잠시 눈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