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를 위한 생애 첫 과학 그림책!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우리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어린이 과학책을 고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학습만화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만화가 아닌 교양서는 번역서가 다수입니다. 화려한 외국 그림책들이 눈에 띄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꼭 맞는다는 느낌은 받기 어렵습니다. 글도 그림도 친절하고 친숙하게,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한 과학 그림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과학은 공부의 대상이기 전에 내가 속한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그 자체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궁금한 시기이자 지적 능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6~7세부터 제대로 된 과학책을 만나야 하는 이유입니다. 〈나의 첫 과학책〉은 아이들의 끝없는 질문에 답해 주고, “과학은 재미있다!”라는 첫인상을 만들어 주는 첫 번째 과학 수업이 될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과학의 탄생부터 현대 과학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총 20권으로 출간됩니다. ‘최초의 과학자들’부터 시작해 뉴턴, 에디슨, 아인슈타인 같은 과학자들을 만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기차, 비행기 주제는 물론, 세균과 백신, 전기와 자기 등 훗날 모든 상식의 단단한 지반이 되어 줄 영역들을 고루 탐구합니다. 처음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고, 그림으로 마음껏 상상력을 펼쳐 보고, 마침내 아이들 스스로 거듭 읽다 보면 어느새 사고력과 논리력이 껑충 뛰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아이가 학교에 가고, 학년이 올라도 두고두고 펼쳐 볼 수 있는 과학 기본서입니다.
과학 지식이 가득!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해가 쏙쏙!
전문가가 직접 쓰고 뛰어난 화가들이 그렸습니다.
이 시리즈는 물리학 박사이자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박병철 작가가 직접 쓴 과학책입니다. 박병철 작가는 《별이 된 라이카》, 《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 등 어린이 과학동화를 써 왔으며,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과학서 전문 번역가로서